미디어 비평 전문 블로그 : 미디어후비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미디어 비평 전문 블로그 : 미디어후비기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761)
    • 뉴스후비기 (124)
    • 드라마후비기 (46)
    • 쇼오락후비기 (63)
    • 다큐후비기 (41)
    • 코후비기(잡설) (230)
    • 찌라시후비기 (189)
    • 조중동 잡다구리 후비기 (17)
    • SNS/IT 후비기 (34)
    • 관련글 모음 (0)
    • 관련자료 모음 (0)
    • 오늘의 사진 (8)

검색 레이어

미디어 비평 전문 블로그 : 미디어후비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촌스럽고 무식한 ‘오늘밤 김제동’ 마녀사냥

    2018.12.07 by hangil

  • 조선일보 입맛에 맞는 '채용 비리'의 조건

    2018.11.29 by hangil

  • "안철수는 MB아바타" 드루킹이 만든 말 아니다

    2018.04.17 by hangil

  • 장제원의 '성폭력 2차 가해'가 본질이다

    2018.03.23 by hangil

  • 배현진과 길환영의 자유한국당 입당이 코미디인 이유

    2018.03.09 by hangil

  • KBS도 '상품권페이'...요지경 협찬 세계

    2018.01.12 by hangil

  • 김세의·윤서인에게 조롱받는 새로운 MBC라니

    2018.01.03 by hangil

  • '예산안 법정시한'이 아닌 헌법을 어긴 자들

    2017.12.04 by hangil

촌스럽고 무식한 ‘오늘밤 김제동’ 마녀사냥

'오늘밤 김제동' 김정은 환영 인터뷰, 아무 문제 없다 조중동과 자유한국당이 난리다. 김제동 하나 잡으려고 총궐기라도 한 모양새다. 이들은 지난 12월 4일 방송된 KBS 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단장 인터뷰를 두고 ‘김정은 찬양방송’을 한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 중앙일보는 12월 7일 사설()까지 써서 "정치적 편향성으로 논란을 빚어 온 KBS 시사프로 ‘오늘밤 김제동’이 또 한번 도를 넘었다”며 "북한의 3대 세습이 박정희·박근혜 부녀 대통령과 다를 바 없다는 비상식적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해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다”고 맹비난했다. 중앙일보는 라는 제목의 지면 기사도 냈고, 조선일보는

찌라시후비기 2018. 12. 7. 14:24

조선일보 입맛에 맞는 '채용 비리'의 조건

2018년 4월 11일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은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물론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혐의였다. 하지만 열흘 뒤인 4월 21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서 염 의원은 구속을 면했다. 염 의원과 함께 강원랜드 채용비리 부정청탁 당사자로 지목된 권성동 의원은 다르게 구속을 피했다. 검찰이 6월 19일 권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7월 5일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성립 여부에 관해 법리상 의문점이 있고,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경과와 권 의원의 주거 등을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했다. 결국 검찰은 두 사람을 ‘불구속 기소’했고, 두 사람은 강원랜드 채..

조중동 잡다구리 후비기 2018. 11. 29. 14:17

"안철수는 MB아바타" 드루킹이 만든 말 아니다

요즘 안철수의 행보가 가열차다. 드루킹의 파주 사무실까지 직접 찾아가 비감어린 표정을 짓고, 온갖 감정이 듬뿍덤긴 격정어린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6.13 선거에 서울시장으로 출마한 게 아니라 대선후보로 나왔다 착각될 정도다. 안철수 캠프에서는 드루킹 건을 판세를 뒤집을 결정적 변곡점으로 여기는 것 같다. 안철수가 이 같은 행보를 하는 데 스토리적 완결성을 더해주는 것이 바로 '안철수는 MB아바타'라는 주장을 드루킹이 처음 했다는 '썰'이다. 드루킹 관련 아무 기사나 쏟아내고 있는 언론들을 보자니 "그렇게 알려졌다"며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썰을 써재끼고 있다. 가령 4.17 조선일보 기사가 "김씨는 당시 '안철수=MB아바타'라는 주장도 처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썰을 푸는 것처럼. 대체 근거..

뉴스후비기 2018. 4. 17. 11:29

장제원의 '성폭력 2차 가해'가 본질이다

3월 23일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이 KBS 사장으로 내정된 양승동 후보자와 관련해 "충격적 성폭행 무마·은폐·축소 의혹이 제보되었다"며 국회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기자회견 내용만 놓고 보더라도 그런 의혹을 제기할 수준인지 의심스럽고, 기자회견 이후 확인되는 사실을 봤을 때, 오히려 장제원 의원이 성폭력 2차 가해를 가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장제원 의원은 " 2015년 3월 경 양승동 내정자가 KBS 부산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으로 근무할 당시 KBS 부산방송총국 소속인 정규직 김 모 PD(실명입수)가 계약직 김 모 작가(실명입수)를 승용차 안에서 성폭행한 충격적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양승동 후보자측은 '성폭행'이 아닌 '성추행'이라고 반박했다. 가해자..

코후비기(잡설) 2018. 3. 23. 17:19

배현진과 길환영의 자유한국당 입당이 코미디인 이유

3월 9일 길환영 전 KBS 사장과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자유한국당은 경사가 난듯 입당환영식을 열고 “자유한국당에 인재가 모이는 신호탄”이라고 자뻑평했다. 특히 홍준표 대표는 이들의 영입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방송 탈취’에 대해 심판받아보겠다고도 했다. 말인즉슨 이들이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다면, 이는 곧 ‘문재인 정부의 방송탈취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될 것이라는 의미로 보인다. 반대로 낙선한다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방송 정책을 지지한다는 것이 되겠다. 길환영과 배현진은 과연 문재인 정부의 방송 정책을 두고 국민적 판단을 받아 볼 만한 상징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일까. 먼저, 길환영.길환영은 문재인 정부의 방송정책과 아무런..

코후비기(잡설) 2018. 3. 9. 15:53

KBS도 '상품권페이'...요지경 협찬 세계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에서 외주제작 인력에 대한 임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20년차 촬영감독이 SBS로부터 "6개월 임금 가운데 900여만원을 4개월이나 늦게 몰아서 백화점 상품권으로 받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SBS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최초로 보도한 한겨레21은 "이 만난 10여 명의 방송계 종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상품권으로 임금을 받아본 경험이 있었고, 모두가 ‘상품권 페이’를 알고 있었다. ‘상품권 페이’를 주는 방송사 역시 KBS, MBC, SBS, CJ E&M 등 주요 방송사였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예 막내작가 등을 구인할 때 ‘고료: 상품권 지급’이라고 명시할 정도로 뻔뻔해졌다.”고 썼다. 일부의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 방..

쇼오락후비기 2018. 1. 12. 07:00

김세의·윤서인에게 조롱받는 새로운 MBC라니

2017년 11월 13일 방송문화진흥회는 김장겸 MBC 사장을 해임시켰다. 같은 해, 12월 7일 해직 언론인이던 최승호 PD가 새 MBC 사장으로 임명됐다. 그 후, MBC는 반성을 토대로 변화를 다짐했다. ‘다시 만나도 좋은 친구’를 이야기했고 다시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약속했다. 하지만 아직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간 때문일까, 그저 실수로 치부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졌다. 제천 화재 진압 소방관 관련 논란과 인터뷰 조작보도 파문이다. 특히 인터뷰 조작보도는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새로운 MBC를 대표하는 ‘뉴스데스크’에서 새해 벽두에 내놓은 개헌 관련 보도에서, 기자가 자신과 함께 일했거나 친구였던 사람들을 마치 ‘길가는 시민’인 것처럼 코멘트를 따서 내보낸 건 ‘사기’라 부르는..

뉴스후비기 2018. 1. 3. 07:00

'예산안 법정시한'이 아닌 헌법을 어긴 자들

문재인 정부의 첫 예산안인 ‘2018년도 정부 예산안’이 12월 2일까지 처리되지 않았다.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흔히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넘겼다’고 표현한다. 이 표현만으로는 12월 2일이 가지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 ‘법정시한’이란 ‘법으로 정한 시한’이란 뜻일 테다. 고로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이라함은, ‘어느 어느 시간까지는 예산안을 처리하도록 법에서 정했다’는 뜻이다. 이 정도 표현만으로도 ‘법이 정한 시한을 당연히 지켜야한다’는 의미까지 내포하고는 있다. 하지만 12월 2일이 가지는 의미는 단순한 ‘법정시한’의 틀을 훨씬 뛰어넘는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1654건의 법률이 있다. 하위법령인 대통령시행령이나 각종 행정규칙, 지자체 조례 등을 뺀 법률만으로 그 정도 숫자가 나온다. 모..

뉴스후비기 2017. 12. 4. 12:2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95
다음
TISTORY
미디어 비평 전문 블로그 : 미디어후비기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